나라가 문제가 아닌가?
여튼
이 나라 정치사에 큰 획을 그을실 분이 가셨다.
미래형으로 쓴 이유는 앞으로 벌어질 일이 더 있었을꺼기에 틀림없기 때문이다.
이 나라 머가 그렇게 잘못 된 걸까?
머가 그렇게 잘못 됐길래 그렇게 가실 수 밖에 없었나...
과연 20년후에 내 조국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?
정의를 얘기할 수도 없는 이 나라...
대학생들이 먹고 살 걱정밖에 못하게 하는 나라...
과거 현재 미래 모두 같을 나라...
아 답답하다.
과연 난 어떻게 살아야 저 꼴 안 보고 살수 있을까...
언제나 정의가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는 세상을 살수 있을까...
제발 내 자식들은 이런 나라에 살지 않기를 빈다. 제발...
Posted by NFIsNOT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