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 답답하다.

이 나라 정말 아닌가 보다.

나라가 문제가 아닌가?

여튼

이 나라 정치사에 큰 획을 그을실 분이 가셨다.

미래형으로 쓴 이유는 앞으로 벌어질 일이 더 있었을꺼기에 틀림없기 때문이다.

이 나라 머가 그렇게 잘못 된 걸까?

머가 그렇게 잘못 됐길래 그렇게 가실 수 밖에 없었나...

과연 20년후에 내 조국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을까?

정의를 얘기할 수도 없는 이 나라...

대학생들이 먹고 살 걱정밖에 못하게 하는 나라...

과거 현재 미래 모두 같을 나라...

아 답답하다.

과연 난 어떻게 살아야 저 꼴 안 보고 살수 있을까...

언제나 정의가 무엇인지 얘기할 수 있는 세상을 살수 있을까...

제발 내 자식들은 이런 나라에 살지 않기를 빈다. 제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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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FIsNOT

2009/05/24 02:47 2009/05/24 02:4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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