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시간이다.
음악에 대한 생각들은 잠시 접어둬야할꺼 같다.
피곤함이 날 뛰어 넘을 분위기다.
12시간을 자도 회복이 안되고, 계속 피곤하다.
과제가 먼지, 미래가 먼지....
파뭍어 뒀던 것들은 가슴을 찌르고,
그 가슴은 다시 무엇을 파뭍는다.
반복의 역사....
술이 술을 부르는 상황
생각들이 무너져간다
Posted by NFIsNOT
Posted by NFIsNOT
Trackback URL : http://www.nfisnot.pe.kr/trackback/2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