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쓴 기운이 없다.

머하고, 머하고, 머하고 나면

잘 시간이다.

음악에 대한 생각들은 잠시 접어둬야할꺼 같다.

피곤함이 날 뛰어 넘을 분위기다.

12시간을 자도 회복이 안되고, 계속 피곤하다.

과제가 먼지, 미래가 먼지....

파뭍어 뒀던 것들은 가슴을 찌르고,

그 가슴은 다시 무엇을 파뭍는다.

반복의 역사....

술이 술을 부르는 상황

생각들이 무너져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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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NFIsNOT

2009/04/12 14:12 2009/04/12 14:1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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