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언가 혹은 누군가를 위해 써내려가는 이 가사들이
내 가슴을 찌른다.
슬픔과 아픔을 표현하기 위해 날 도려내고
참고 있던 것들이 폭발할 때는 멀 위해 펜을 드는가 에 대해 생각한다.
현실에서 치이고 치이다 보면 이런 감정들이 내려가지만
문뜩 생각나서 펜을 들면 자제하기가 힘들다.
그래도 난 아직도 펜을 든다.
현실과의 타협은 어쩔 수 없으니깐....
Posted by NFIsNO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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